▼ 스크립트 나레이션 녹음
A (리액션훅)
와 이거 진짜 대박이야
아니 팔 움찔거리는 거 보여?
이거 봐봐봐~~~
이거 물리치료 느낌이랑 완전 똑같아
진짜 팔꿈치 속까지 묵~직하게 시원하다
와 대박!
B (손목통증훅)
온종일 육아하느라 손목이랑 팔꿈치 아작나서
미치겠네ㅠ
(보조자막 : 아가.. 안아달라고 그만해줘.. 😭 ⇒ 나레이션 X)
와 근데 이거 진짜 대박이야
아니 팔 움찔거리는 거 보여?
이거 물리치료 느낌이랑 완전 똑같아
⇒ 여기는 중복이라서 나레이션 안 해주셔도 됩니다!
최근에 이거 하루 5분씩 해주고
욱씬한 팔꿈치부터 손목까지 씨-원하게 나았어요
병원 가보니까 전완근 신경이 찢어졌다는데,
이 신경이 팔꿈치부터 손목까지 다 이어져있어서
한 곳만 손상돼도 통증이 다 퍼지는 거래요
결국 전완근을 강화하는 게 가장 중요하대요
솔직히 애 키우면 병원 갈 시간 내기도 어렵고
물리치료 계속 받는 것도 비싸잖아요
이게 정형외과에서 공동 개발한 팔꿈치 마사지기인데
병원에서 한 번에 10만 원 드는 물리치료 기술이
그대로 들어갔어요
체외충격파랑 비슷한데,
오히려 그것보다 아프지도 않고
시원한 느낌만 있더라고요?
회복 전류가 찌릿찌릿 흐르면서
전완근을 묵-직하게 강화해주는데
팔꿈치 힘줄부터 손목 힘줄까지 시원해지는 게 느껴져요
고압력 에어펌프가 사람 손길처럼
주물주물 마사지도 해주고,
물리치료 마지막에 핫스톤 하는 거 아시죠?
그거랑 똑같은 온열 기능도 있어서
마지막에 뜨끈하게 풀어주면
집에서 편하게 물리치료 받는 거나 마찬가지예요~!
마사지기랑 보호대 같이할 수 있으니까
육아하면서 팔꿈치 케어 동시에 돼서 진짜 편하네요
매번 비싼 물리치료 받는 것보다
이거 평생 쓰는 게 더 싸네요!
저 같은 엄마들 위해서 할인 링크 남겨놓을게요!
힐로빔 62일
바로랩 48일
촬영 장면
배경 : 가정집 / 아이 장난감 줄비 / 아이와 함께
가정 느낌 나게 식탁에 또는 쇼파에 앉아서 진행
의상 3번 정도 갈아입으면서 시간차 보여주기
사용방법
(1) 슬룸 로고가 손쪽을 향하게 착용
(2) 제품의 구멍에 팔꿈치가 나올 수 있게 착용
(3) 본체 전원을 누른 뒤, 리모콘 전원도 눌러서 연동
(4) M2 모드에서 세기를 2로 올리면 자극이 제일 잘 느껴짐

→ 제품 착용 / 찐 시원함 연기
→ 남편, 친구에게 말하듯이
(정면 보지 않고 약간 상대가 앉아있는 측면 주시)
→ 여기서는 대사 필수
와 이거 진짜 대박이야
아니 팔꿈치 움찔거리는 거 보여?
이거 봐봐봐~~~
이거 물리치료 느낌이랑 완전 똑같아
진짜 팔꿈치 속까지 묵~직하게 시원하다
와 대박!

→ 제품 착용
→ 남편, 친구에게 말하듯이
(정면 보지 않고 약간 상대가 앉아있는 측면 주시)